자유게시판

빈 의자

이명재
5시간 10분전 17 0

본문

-빈 의자
누군가 떠난 자리에는
말보다 큰 침묵이 앉아 있다.
나는 그 의자를 바라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깊은 그리움이므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8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6.09.17 61
환희 2026.07.22 382
환희 2026.06.11 687
지전힘내라힘 2시간 10분전 13
이명재 5시간 10분전 18
이명재 5시간 12분전 17
지전힘내라힘 2026.09.17 34
이명재 2026.09.17 44
이명재 2026.09.17 45
지전힘내라힘 2026.09.16 60
지전힘내라힘 2026.09.14 118
이명재 2026.09.14 89
이명재 2026.09.14 92
지전힘내라힘 2026.09.13 114
지전힘내라힘 2026.09.12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