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행의 길은

sungmin
2021.03.28 18:20 6,279 0

본문

여행의 길은 그져 멀어서 먼길이 아니다.

길을 알면서도 스스로 나아가서 길을 잃고 멀리 돌아가야 하는 먼 길이다.


 그 길은 절대의 빛으로 이루어진 눈부신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니고,

동서남북이 없는 눈부신 환한 빛 속에서 어둠을 조적해서 샇아가는 제 속의 길이다.

-유성용-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3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5.11.11 1,160
지전힘내라힘 2026.04.22 45
이명재 2026.04.20 57
이명재 2026.04.20 60
이명재 2026.04.17 79
지전힘내라힘 2026.04.15 110
지전힘내라힘 2026.04.13 129
이명재 2026.04.13 125
이명재 2026.04.13 126
지전힘내라힘 2026.04.10 154
이명재 2026.04.10 161
위리야 2026.04.10 145
명명 2026.04.10 149
지전힘내라힘 2026.04.09 167
지전힘내라힘 2026.04.06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