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빈 의자

이명재
2026.09.18 18:54 184 0

본문

-빈 의자
누군가 떠난 자리에는
말보다 큰 침묵이 앉아 있다.
나는 그 의자를 바라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깊은 그리움이므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31 건 - 2 페이지
제목
지전힘내라힘 2026.09.18 201
이명재 2026.09.18 185
이명재 2026.09.18 174
지전힘내라힘 2026.09.17 188
이명재 2026.09.17 206
이명재 2026.09.17 211
지전힘내라힘 2026.09.16 216
지전힘내라힘 2026.09.14 281
이명재 2026.09.14 210
이명재 2026.09.14 217
지전힘내라힘 2026.09.13 232
지전힘내라힘 2026.09.12 216
하늘바다 2026.09.11 209
하늘바다 2026.09.11 280
이명재 2026.09.11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