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행의 길은

sungmin
2021.03.28 18:20 5,886 0

본문

여행의 길은 그져 멀어서 먼길이 아니다.

길을 알면서도 스스로 나아가서 길을 잃고 멀리 돌아가야 하는 먼 길이다.


 그 길은 절대의 빛으로 이루어진 눈부신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니고,

동서남북이 없는 눈부신 환한 빛 속에서 어둠을 조적해서 샇아가는 제 속의 길이다.

-유성용-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8 건 - 12 페이지
제목
힘내라힘 2021.03.31 5,991
woogh 2021.03.31 16,969
힘내라힘 2021.03.31 500,645
sungmin 2021.03.28 5,887
희망사랑 2021.03.26 5,517
woogh 2021.03.25 5,382
힘내라힘 2021.03.23 5,514
힘내라힘 2021.03.23 5,637
힘내라힘 2021.03.19 19,596
힘내라힘 2021.03.19 5,642
woogh 2021.03.17 5,758
힘내라힘 2021.03.16 5,731
woogh 2021.03.10 5,513
힘내라힘 2021.03.09 7,618
woogh 2021.03.03 6,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