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련

sungmin
2020.12.11 11:25 6,207 0

본문

 하늘사방에 구멍이 펑펑나도 꿈쩍하지 않아

평생 만나려고해도 어쩔 수 없던 것.

이제 만날 수 있다면 바다위로 해가 둥실 떠오르고

새파란 아기 동산들이 가지런히 서도 아쉬운 건 아쉬운것

지우려 한들 지울 수 없는 것 도대체 무얼 잡으려 했지

도대체 무얼 찾으려 했지 알면 뭐하나 이제 상관도 없는 걸. 최민- 미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5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5.11.11 1,171
이명재 16시간 25분전 22
지전힘내라힘 2026.04.24 31
지전힘내라힘 2026.04.22 80
이명재 2026.04.20 73
이명재 2026.04.20 80
이명재 2026.04.17 92
지전힘내라힘 2026.04.15 118
지전힘내라힘 2026.04.13 139
이명재 2026.04.13 131
이명재 2026.04.13 129
지전힘내라힘 2026.04.10 157
이명재 2026.04.10 167
위리야 2026.04.10 150
명명 2026.04.10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