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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시작하며.

구로구공동희망학교
2018.09.03 07:41 7,971 0

본문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예술의 반대는 못생김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삶의 반대는 죽음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 엘리 비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어떤 것이 죽게 만드는 것은 '무관심'이라는 것에 동의 합니다. 많은 범죄들이 '무관심'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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