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새롭게
2018.12.10 19:11 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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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가 아닐런가 생각해 봅니다.

이곳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지만 마음을 알린다는 것은 같지 않을까요.

과거의 모습에서 우리는 잠시 흐믓한 미소를 머금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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