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

이곳에 가고 싶다.

sungmin
2018.05.13 18:14 3,1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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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일에 휩쓸려 한참을 헤메고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비만 다시 나서고 싶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움직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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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그곳에서는 나를 기다리고 있는 친구가 있다.

항상 그져 바라다보면서 즐거워해주는 그런 친구 말이다.

누가 그에게 그런 행복을 주는 지는 모르나 항상 같은 느낌을 받곤한다.

​

 항상 긍정으로 나아가는 그런 모습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마감하고자 한다.

오늘도 많은 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마루리하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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