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자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힘내라힘
2021.03.31 16:54 116 0

본문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설탕같이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소금같이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탕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고 소금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바닷물에는 하얀 소금이 들어 있듯이 우리 마음의 바다에도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소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맛을 내고, 사람들의 사랑에 맛을 내고, 사람들의 이름에 맛을 내도록 합시다.

설탕같이 흐려지는 이웃이 되지 말고 소금같이 분명해지는 이웃이 됩시다. 설탕같이 흔한 친구가 되지 말고 소금같이 소중한 친구가 됩시다.

설탕같이 맛을 잃는 사람이 되지 말고 소금같이 맛을 얻는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설탕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소금이 없다면 살 수 없습니다.

3월의 마지막 날,
어느덧 일년의 사분의 일이 지나가는 하루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나는 설탕인지 소금인지 내 주변의 사람들은 설탕인지 소금인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확인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전체 307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1.02.26 695
하늘바다 2021.01.12 357
woogh 2021.04.16 33
woogh 2021.04.08 77
힘내라힘 2021.04.07 86
힘내라힘 2021.03.31 117
woogh 2021.03.31 169
힘내라힘 2021.03.31 111
sungmin 2021.03.28 138
희망사랑 2021.03.26 132
woogh 2021.03.25 134
힘내라힘 2021.03.23 136
힘내라힘 2021.03.23 135
힘내라힘 2021.03.19 159
힘내라힘 2021.03.19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