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자

장미와 들꽃

희망사랑
2021.03.26 20:56 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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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들꽃


장미와 들꽃이 소곤소곤 대화를 나눕니다.



'너는 어쩜 이리도 예쁘니,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구나!'


장미가 손사래를 치며 들꽃에게 속내를 드러냅니다.


'나의 빛나는 아름다움은 네 은은한 어여쁨만 못하지'


남의 아름다움을 시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칭찬해 주는


장미와 들꽃 둘 모두 한층 더 예쁘게 느껴집니다.


- 정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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