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눈부신 봄날

하늘바다
2025.03.31 21:50 1,688 0

본문

“황홀하여라

일제히 풀잎을 흔드는 바람이여

고목의 눈까풀마다 그늘진 겨울을 털어내고

만개한 꽃잎 깊이 속살 쓰다듬는 향긋한 손길이여 ... 

산마다/꽃봉오리 터지는 소리 아, 눈부신 봄/난 어쩌면 좋은가.”


 -홍인숙 ‘눈부신 봄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9 건 - 3 페이지
제목
차애린 2025.08.04 1,046
하늘바다 2025.07.15 2,017
차애린 2025.06.25 1,450
차애린 2025.06.25 1,098
차애린 2025.06.25 1,153
차애린 2025.06.25 1,057
하늘바다 2025.06.22 1,126
하늘바다 2025.06.22 1,059
차애린 2025.05.08 1,535
하늘바다 2025.05.04 2,267
하늘바다 2025.05.04 1,567
차애린 2025.05.04 1,540
하늘바다 2025.03.31 1,689
하늘바다 2025.03.31 2,569
차애린 2025.02.2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