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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삼짇날이 지나고 바라보니

sungmin
2020.03.27 11:01 7,350 0

본문

 삼월 삼짇날이 지나고 이제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많은 것이 변해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자리에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 것을 본적이 있나요?

그져 무심코 지나가고 옛 시절의 향수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듯 세상이 변해버렸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것은 다 어디로 가 버렸을까요?

너무나 메마른 세상이 되어 오늘도 우리는 힘들게 살아가고 있나봅니다. 다시금 세상을 바라다보는 힘을 내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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